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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22:23

05년 FL1 GTS1 검은색 수동 차량판매

05년 FL1 GTS1 검은색 수동 차량판매

안녕하세요. 클럽투스카니 회원 정종운 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개인적으로 참 애정을 갖고 소유하고 있던 차량을 판매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그간 정이 많이 들은 차량을 판매하는 것이 매우 섭섭하긴 하지만 이후의 더 좋은 오너분께 거래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1. 차량의 거래는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개인직거래에서는 그 중요성이 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서울의 동대문구에 있는 모대학 4년제 대학 졸업준비생으로 어떠한 금전적인 문제나 법적인 문제가 없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판매를 위해 클투에 이번에 가입한 것이 아닌 차량 구입 3개월전부터 이곳을 통해 이런 정보를 접하면서 2005년도부터 지금까지 만4년간 지속적으로 클투 회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전에 지역게시판을 통해 회원님들 만나서 다이도 해보았지만 현재는 오프모임은 나간적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제 이름으로 어느 게시판에서도 검색을 하시면 차량구입전부터 구입직후, 소유기간내내 자잘하게 이런저런 글을 올린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

저는 지금까지 중고 직거래를 3회 해보았으며 그간 서류상, 금전상 아무런 문제없이 기분좋게 개인직거래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차량에는 현재 금전과 관련된 어떠한 담보도 잡혀있지 않습니다.

2. 차량의 판매 목적입니다.

차량의 판매목적은 개인마다 가지각색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러한 내용은 판매자 양심에 따라 꾸며내기 나름인 것도 잘알고 있습니다. 제 차량의 판매목적...이라기보다는 이유는 2월 달에 미국으로 출국을 하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판매금액을 가지고 공부를 하러가기 때문이며 한국에 당분간 거주하지 않기 때문에 판매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이상의 시간이 있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판매하고자 합니다. 이미 공부를 하고자 하는곳에서 합격통지가 와있으며 현재 미국비자 준비 중입니다. 차량은 가능하면 개인직거래를 하기를 희망합니다만 정 판매가 안되면 매매상 판매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은 많이 못받을꺼라 예상됩니다만...

개인직거래가 판매자 구매자 모두에게 가장 이득이라 생각을 합니다.

경험상... 바로 이전 차량인 LPG형식의 레조를 판매 시 지방에 있었던지라 결국은 매매상에 차량을 넘겼는데 당시 제가 개인직거래로 내놓은 가격이 870, 매매상에서 거래한 가격이 780, 2일 후 엔카에 등장한 제 차량의 가격은 1050만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직거래를 하였으면 판매자 구매자 모두가 만족했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3. 차량의 기본 제원입니다.

04년 10월에 첫출고되었습니다. 년식은 05년식 FL1 모델입니다. (현재 새차가 09년형 xxx로 나옴을 생각하심됩니다.)
전차주가 04년부터 1년간 운행하였고(클투회원분이셨습니다. 클투에서 만나서 거래하였습니다.) 이후 제가 만 3년간 운행하였습니다.

 색상은 검은색입니다. 튜닝이 안된 순정모델입니다. (구변 등 신경쓰실 일은 없습니다.)

출고가 약1750만원의 GTS1 모델입니다.

수동이며 약 67000KM를 주행하였습니다.

순정 썬루프가 장착되어있습니다. 

아래는 엔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당시 2004년도 카달로그의 제원 현황입니다.

2.0 GT 고급형 기본사양 품목 外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ECM, 내장형 핸즈프리, 시트워머, 배터리 세이버, 계기판 조명조절 장치, 오토 라이트 콘트롤, 후드 인슐레이션 패드, 조수석 화장거울, 스포츠버켓 세미가죽 시트, 운전석 요추 받침장치, 조수석 시트백 포켓, 트렁크네트, 메탈그레인, 썬루프 삭제, 하드튜닝 서스펜션 시스템(하드타입 쇽 압소버 및 스프링, 전용 스태빌라이저), H.I.D 헤드램프, 오토 레벨링 디바이스, 17인치 알루미늄 휠,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215/45R17타이어, 가죽스티어링 휠, 가죽 도어트림, 가죽 기어노브, 핸즈프리 리모콘, GTS 엠블렘

위에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특징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순정HID가 장착되어있습니다. 또한 듀얼에어백, 레드스티치 가죽시트가 있습니다. 구엘리휠이 장착되어있으며 헤드라이트 블랙베젤, ABS, 자동접이 사이드미러, 8CD체인져 등은 기본적으로 순정상태로 장착되어있습니다.

 

4. 추가된 사항입니다.

① 손잡이를 크롬으로 바꿨으며 리어스포일러가 엘리사형으로 되어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엘리룩이 되어있습니다.

② 엔진룸에 스트럿타워바가 장착되어있으며 배터리에 접지유닛을 장착했습니다.

③ 새로 구입과 설치하는데 약 30만원 상당의 매직카 그린모델을 장착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사니 경보기없이는 힘들어서 2006년 겨울 장착했습니다.)

④ 기타 다른 부분은 올 순정 상태입니다.

⑤ 차량의 앞, 뒷면 유리에 클럽투스카니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5. 차량의 특이점입니다.

① 그동안 열심히 차량을 아껴왔습니다. 자동세차 한번 안 들어가고 오로지 손세차만을 해왔습니다. 엔진오일은 늘 유진상사에서 100프로 합성유만 구입하였습니다. 주기마다 저의 단골인 그린서비로 입고하여 정비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공장장님과 친분이 있어서 공장장님이 직접 봐주었습니다.)

② 4만키로 보증완료 시점에 앞/뒤 라이닝 드럼 모두 보증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전에 남긴 글도 있습니다.)

③ 기타 소모품류의 교체가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불과 2주전에 정기검사를 받았습니다. 물론 교통공단에서 하는 정기검사가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지는 알 수 없지만 모든 항목에서 양호함으로 나왔습니다.

④ 2006년도 11월에 현대자동차 성동공장에서 올도색을 하였습니다. 일반 개인 사업장이 아닌 현재 직영 공장에서 약 300만원 가량이 소요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사고관련 내용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차량의 외장은 기스나 문콕자국 등 한군데도 없습니다. 실내에 램프류까지 이번에 다 교체하였습니다. 모든 실내작동기기 오류없이 잘 작동됩니다.

⑤ 제 차량은 계기판 기준으로 최고 235KM 까지 올려보았습니다. 215KM 정도 까지는 무난히 나옵니다.

6. 사고관련내용입니다.

2006년 11월 주차장에 주차되어있는 재차량을 대리기사가 운전하던 그렌져XG 차량이 후면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뒷부분 범퍼와 트렁크 부위를(유리제외) 교환하였습니다. 당시 가해차량의 보험회사를 상대로 전체도색을 받아내느라 고생을 좀 했었는데 해결이 잘 되어서 성동공장에서 전체도색을 받았습니다. 차량의 앞부분인 엔진룸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하우스(?)부위나 엔진부위 차량의 앞부분 등은 범퍼외에 교체나 수리가 없습니다. 이는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현대자동차 성동 공장에서 수리내역서를 출력해보면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차량에 대해 전문가들이 보면 금새 알 수 있는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엔진룸 등 차량의 기본성능에 문제 있는 곳의 사고는 무사고라 자신합니다. 이 또한 참/거짓의 유무는 서류로 확인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7. 판매를 위한 정보입니다.

jungjongwoon@naver.com 으로 메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1o-8798-9770으로 연락주세요.

제가 사는 곳은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입니다. 아직 학생인지라 수업시간외에 언제든지 차량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차량을 보시고 시운전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8. 판매금액입니다.

차량의 관리와 연식, 현재 상태를 감안하여 900만원에 올려봅니다.

 

9. 메일을 보내주시는 분에게는 사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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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22:44

파트별 음원

sop1

alto

Tenor1

Tenor2

Bass


안녕하세요. 한국외대 합창단 여러분.

다시한번 이번연주를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각 파트마다 파일을 올려놨으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악상에 따라 볼륨이 조정이 되서 잘 안들리는 부분도 있으니 볼륨을 크게 하시고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싸이로 바로 올려드리면 좋으련만...싸이에 올리는 방법을 못찾는 지라 이렇게 링크를 해놓았습니다.

맨 마지막 부분은 아직 종지를 어떻게 할지 몰라 두버젼으로 되어있습니다. (악보 참조)

다음 주 수요일에 만나요 ^^....;;;



p.s 슬라이드바가 없어서 탐색이 불편하게 되어있는데 파일을 다운로드하시길 원하시는분은 jungjongwoon@naver.com으로 메일을 주시면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용량문제로 인해서 웹상에 (특히 싸이에)는 업로드가 안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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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7:02

과제후기 및 변명(?)

남들은 5월 31일 밤에 했을 과제를 이번 토요일 오후에 한꺼번에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과제 완료는 5월 1일인지 알고 있었다.

예전 과제 리스트를 확인하면 4월달에 다 했던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31일 이란 것을 알고서는 그저 MIS과제에 대한 생각은 안해봤다. 구글 애드센스 설치에 좀 애를 먹었지만....

5월에는 축제준비(이번 학교 축제의 총괄 담당자였기에 너무 정신이 없었다.) 및 과제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기에 이미 안심하고 있던 과제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았다. 아 독후감 과제는 제외...

이후 알고보니 추가된 과제가 꽤 많았다. 이전 과제에 비해 질적이나 양적이나 더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부디 고의적인 누락이 아닌 점을 참작 부탁드린다.

여담을 남기자면...

이전 과제를 할 때는 다른 블로그가 하나도 없었는데...

오늘은 이미 과제를 완료한 다른 학생들의 블로그가 많아서 일찍 마칠 수 있었다. (하다못해 제목을 타이핑 할 필요는 없으니)

다만 내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첫과제부터 끝 과제까지 단지 드래그를 통한 과제 해결은 거의 없다고 자부한다.

모든 과제에 대하여 본인의 의견을 남기기 위하여 노력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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